자매의 화원(1959) 영화 촬영지, 촬영장소

 



자매의 화원, A Sister's Garden


아버지는 큰딸인 정희에게 동수와 결혼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하지만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집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고, 미혼인 큰딸 정희는 무너져가는 집안의 생계를 유지하고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하기 위해, 아버지 친구의 주선으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선택인 고급 요정의 마담으로 취업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정희를 사모해 오던 청년과의 사이가 멀어지고 절망한 정희는 경제적 안정을 위해 아버지의 친구였던 중년 신사와 혼인을 결심하게 되는데...


관련정보 


감독 : 신상옥
주요 인물 : 최은희, 최지희, 남궁원
장르 : 멜로, 드라마
1959-10-01


촬영지

1950년대 후반 서울 모습을 볼 수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