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1961) 영화 촬영지, 촬영장소
임꺽정, Lim Kkeok-jeong
이조말엽, 백정의 자식으로 태어난 임꺽정(신영균)은 양반들의 횡포에 반기를 들고 학정에 시달려 방황하는 백성들을 청석골에 모여 살게 한 다음, 의적단을 조직하여 탐관오리를 무찌르고 도탄에 허덕이는 백성들을 구출하여 정국을 바로 잡는데 헌신한다. 어지러운 사회를 견디다 못해 산채에 모여든 화적들은 탐관오리들과 끝없는 싸움을 벌인다
관련정보
감독 : 유현목
주요 인물 : 신영균, 문정숙, 최무룡, 엄앵란, 박노식
장르 : 사극, 액션, 활극
원작 : 홍명희의 대하소설 '임꺽정'
1961-10-22
원작정보
1928년 조선일보에 '임꺽정전'으로 연재되었던 대하 역사 소설로 조선 명종기 의적 임꺽정의 활약상을 바탕으로 민중들의 삶, 임꺽정의 일생과 청석골에서 조직을 이루기까지의 과정, 그 후 일련의 활동을 담아냈다
1940년 조선일보가 폐간되고 '조광'지로 지면을 옮겼으나 완결되지 못했다.
일제강점기(1910년 8월 29~1945년 8월15일)때 제작된 가장 방대한 규모의 대하장편역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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