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악귀의 속삭임(2026) 영화 촬영지, 촬영장소
신사: 악귀의 속삭임, The Shrine
일본 고베의 어느 버려진 마을. 이곳의 폐건물에서 한일 대학생들의 국제 교류 활동이 한창이던 어느 날, 학생들이 근처 폐허가 된 신사로 답사를 갔다가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대학생들의 매니저였던 유미는 공포속에 대학 선배이자 박수무당인 명진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명진은 곧장 고베로 향한다.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폐신사로 향하는데...
관련정보
감독 : 구마키리 가즈요시
주연 : 김재중, 공성하
장르 : 공포, 미스터리
2026-06-17
감독정보
전작으로는 '#맨홀', '658km, 요코의 여정' 등이 있으며 이번 작품의 경우 한국 영화 최초 연출작으로 한국의 무속 신앙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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